이런 뜻이에요옛 중국에서, 황제(왕)가 나라의 땅을 나누어 신하들에게 다스리게 한 일.
이렇게 쓰여요

🤔 중국은 땅이 너무 넓어서 황제 혼자서 다 관리하기 힘들었겠지?

😀 응, 맞아. 그래서 분봉해서 관리했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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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이 단어는 ‘미도리’님이 알려주셨어요. [게시물 보기]


소소한 한마디
중국에서는 분봉으로 땅을 맡아 다스리게 된 신하를 ‘제후’라고 불렀어요. 제후들은 힘을 가지고, 자신이 맡은 땅에 사는 사람들을 다스렸지요.